이번 점검은 구민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상거래용 혹은 증명용 계량기에 대해 철저한 검사를 실시, 불량 계량기를 없애고 상거래 질서를 확립해 소비자를 보호하고자 실시되는 것.
정기검사 대상은 상거래 및 증명용으로 사용되는 정기검사 대상 계량기, 판수동저울, 접시지시저울, 전기식저울, 분동, 추, 전량눈새김탱크 등이다.
계량기 정기점사는 9일 후암동을 시작으로 용산동2가(10일), 남영동(11일), 청파1동(12일) 등 동별로 이뤄진다.
내달 3일까지 동별 정기검사가 완료되면 같은달 6일부터 10일까지 소재지검사 및 추가검사가 이뤄지며 최대용량 10톤 이상 대형저울 및 눈새김탱크로리는 서울시 품질검사시험소(서초구 우면동 소재)에서 검사를 받게 된다.
문의 (710-3365~9)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