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상태등 정기정검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09 18:33: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상거래·증명용 사용 계량기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저울 등 상거래 및 증명용으로 사용되는 계량기를 대상으로 불량상태 등 정기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구민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상거래용 혹은 증명용 계량기에 대해 철저한 검사를 실시, 불량 계량기를 없애고 상거래 질서를 확립해 소비자를 보호하고자 실시되는 것.
정기검사 대상은 상거래 및 증명용으로 사용되는 정기검사 대상 계량기, 판수동저울, 접시지시저울, 전기식저울, 분동, 추, 전량눈새김탱크 등이다.

계량기 정기점사는 9일 후암동을 시작으로 용산동2가(10일), 남영동(11일), 청파1동(12일) 등 동별로 이뤄진다.
내달 3일까지 동별 정기검사가 완료되면 같은달 6일부터 10일까지 소재지검사 및 추가검사가 이뤄지며 최대용량 10톤 이상 대형저울 및 눈새김탱크로리는 서울시 품질검사시험소(서초구 우면동 소재)에서 검사를 받게 된다.

문의 (710-3365~9)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