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아이디어 받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08 18: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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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창의마당’ 이달 말까지 운영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직원들의 아이디어 제안 공간인 ‘창의마당’을 오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창의마당은 서대문구 중점추진 사업 분야인 홍제천 관련 환경 개선사업, 안산·백련산 등 주변 녹지조성 및 정비사업, 일하는 방식 개선분야, 신명나는 직장분위기 조성분야, 신촌개발 상권 활성화, 교육여건 개선분야 등 6개 분야를 지정하여 직원들을 상대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구정발전과제에 직원들의 관심을 제고시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9월29일 서울시의 상상뱅크 시스템을 재구축 전자문서시스템과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스럽게 표현하도록 제안내용에 특정서식 없이 문제점, 개선사항, 기대효과 등을 자유롭게 기술하도록 했다.

심사는 수시로 하며 창의성, 경제성, 실용성을 검토해 아이디어 우수정도에 따라 1~3등급으로 구분한다.

구는 아이디어 다수 제출자와 우수제출자에게 1만~3만원의 포상금 지급과 별도의 개인표창을 실시하고, 아이디어 다수제출 부서에 대해서는 단체 표창할 계획이다.

문의 (330-1092)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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