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정책과정 강좌 주민들에 열띤호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08 18: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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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지역주민의 자치의식 함양과 의식개혁 및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제2기 영등포구 ‘고위정책과정’이 지역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8일 구에 따르면 중앙대학교와 위탁교육 협약식을 체결하고 지난 9월5일 개설한 이번 강좌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160분 강의로 12월12일까지 총 14주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강좌는 이용규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장의 ‘징기스칸 전략의 현대적 의미’를 시작으로 여성가족부 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상화 교수의 ‘21C 패러다임의 변화와 양성평등’이 진행돼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와 관련해 10월 한 달 동안 한광일 웃음센터연구소장의 ‘웃음 치료와 행복시작’과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노동훈 교수의 ‘음악이 가정에 미치는 영향’ 등의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교육의 수료자에게는 중앙대학교 총장과 행정대학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중앙대학교 총 동창회 및 행정대학원 동문회 가입과 함께 도서관 이용, 행정대학원 정기 간행물 제공, 중앙대학교 부속병원 진료비 감면혜택,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입학 시 가산점 부여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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