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 예방 내일 강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0-08 18: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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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대강당서 치매 등 노인성 질환과 함께 관심인 높아지고 있는 관절염.
이에 대한 예방과 관리방법을 알리고자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10일 구청 4층 대강당에서 ‘관절염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강의를 연다고 8일 밝혔다. 현 국립재활병원 김완호 근골격재활과장이 진행하는 이번 강의는 관절염 예방 및 치료에 관심이 있는 구민 누구라도 당일 구청 4층 대강당에 오면 들을 수 있다.

이번 강의는 특히 관절염의 발병률은 높아지는 반면, 이에 대한 정보 습득률 및 인지도가 부족해 적극적인 예방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개설된 것.

구 관계자는 “강좌 수강을 통해 관절염 예방·관리는 물론 일상생활 수행 능력 향상 및 합병증 예방까지도 도모할 수 있는 이번 강좌에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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