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내 여성들의 능력개발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여성교실’과 ‘여성교양대학’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구는 오는 13일까지 구 사회복지과에서 여성교실 등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여성교실 및 여성교양대학은 오는 16일부터 12월 29일까지 3개월간 용산구민회관내 1층 여성교실, 용산여성문화회관, 한남2동사무소주민자치센터 등에서 운영된다.
여성교실 강좌는 ▲꽃꽂이 ▲비즈공예 ▲수지침 ▲기타교실 ▲놀이동화구연 ▲퀼트 ▲생활한복 ▲디카공부방 ▲일반생활요리 ▲홈패션 ▲현대의상 ▲미용 ▲다이어트 댄스(40명) 등이다.
여성교양대학은 ▲생활영어 ▲생활중국어 등이다.
과목별 정원 80% 미달시 폐강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단, 기타 및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문의 (710-3355~9)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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