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강좌 내일 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26 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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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정신보건센터 개소 기념 영등포구(구청장 김령수)는 오는 28일 오후 1시30분 영등포구 보건소 지하 1층 정신보건센터에서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위한 ‘정신건강 강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정신과 채정호 교수의 진행으로 실시되는 이번 강좌는 구가 지난 3월부터 추진해온 영등포구정신보건센터 개소 기념으로 마련된 것으로, 가족의 행복을 위협하는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분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가족 구성원들의 역할 분담 및 정신건강 지키기 방법에 대한 강연이 펼쳐진다.
정신건강강좌의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예약(http://town.cyworld.com /ydpmh)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정신보건센터에서는 인터넷 중독, 우울증, 학교폭력 등 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한 심리검사 및 상담서비스를 실시하고 우울증의 예방 및 관리 등 어르신들의 정신건강을 돕고 약물관리 등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 등을 위한 정신보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문의 (2630-0349, 0350)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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