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물결! 성동 한마음 대회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26 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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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조 구청장·직원등 700여명 참석 성동구청 대강당에서 26일 구정에 건전한 경쟁력을 유도하고 혁신문화 정착을 통한 구정의 효율화와 고객만족 행정을 실현하고자 ‘혁신물결 ! 성동 한마음 대회’가 열렸다.

구청 간부 및 직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는 이호조 구청장이 구정경영 마인드와 혁신에 대한 소신을 전달, 리더와 직원간의 혁신마인드를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
또한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대한 최윤희 강사가 ‘행복의 홈런을 날려라’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해 직원들의 관심을 받았다.

아울러 토목과 직원들(김기숙외 5명)의 ‘어린 조충이 됩시다’라는 제목의 혁신 역할극은 조조의 어린 아들인 조충의 지혜를 통하여 혁신은 작은 사고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는 내용으로 큰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의 경영사례 및 국별 예비심사를 거친 총 7건의 구정혁신 우수사례가 발표됐다.
이번 우수사례 경진대회 평가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실시한 간부와 직원, 주민대표 등 13명의 서면심사 결과와 행사장에 참여한 전 직원의 발표심사 결과를 종합한 것.

이밖에도 구는 지난 8월부터 공모한 혁신도서 독후감 경진대회 당선자 8명과 혁신경진대회 우수사례 발표 당선자 4명 등 총 12명의 직원에 대해 시상하는 순서도 마련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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