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공자 장학증서 수여식 오늘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25 17: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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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새마을지도자 자녀 대상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26일 오전 11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06학년도 서대문구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자는 지난 4월19일 새마을운동서대문구지회 사무실에서 구청 주민자치과장, 가정복지과장과 새마을단체 회장단, 서부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해 장학생 선발 심의위원회를 통해 유공자 장학생 12명과 우등장학생 6명을 선정했다.

구는 매년 새마을운동에 특별한 공이 있는 지도자의 자녀와 새마을운동에 1년 이상 봉사하고 있는 지도자의 자녀로 품행이 단정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기능, 체육, 예능에 소질이 있고, 재능이 우수한 중·고등학생들을 유공자·우등·특기 장학생으로 선정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총 1900여만원의 장학금을 고등학생 18명에게 지급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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