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내달 10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24 18: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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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달 기념식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매년 10월 한달을 동작구민 건강의 달로 정하고 각종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등 주민을 위한 건강관련 행사와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오는 10월10일 오전 10시30분 동작문화복지센터(상도2동 소재) 대강당에서 주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작구민 건강의 달 기념식’을 갖고 금연 홍보 대사 10명을 위촉하게 된다. 기념식 종료 후에는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김형준 웃음치료센터 소장을 초빙, ‘웃음으로 행복찾기’라는 주제로 특별 건강강좌가 준비돼 있다.

또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건소현관 앞에서는 ▲금연·음주(절주)정보 체험관 ▲식생활 체험관 ▲금연, 운동, 영양, 절주사업에 대한 건강상식 퀴즈대회 ▲스포츠 이벤트 ▲유방암, 골다공증 무료 검진이 있을 예정이다.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건소 현관 앞에서는 동작구 안경사회 주관으로 안경(돋보기) 상담을 실시하는 등 동작구민에게 선착순으로 돋보기 150개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도 있을 계획이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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