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에 따르면 주요업무계획은 민선4기 관악구의 비전을 담은 구정지표와 구정목표를 근간으로 해 구청장 공약사항과 지시사항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매년 수립하는 핵심적인 사업계획이다.
구는 부서별 업무계획을 10월초까지 초안으로 작성한 후 국별로 1차 보고회를 10월 중순경 개최하고, 부구청장 주재하에 2차 보고회를 갖는다.
3차 보고회를 거쳐 연말쯤 주요업무계획을 최종 확정한다.
구는 관악구 발전 미래상을 제시하고 구민생활과 직결된 최우선과제를 선택해 구의 역량을 최대한 집중하는 현실적인 계획을 마련하고 구민·전문가와 사회단체 등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주민숙원사업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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