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혁신 만화로 배운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21 19:40:5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도봉구, 플래시로 혁신교육 실시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9월부터 11월30일까지 전직원을 대상으로 새롭게 시작된 혁신교육 콘텐츠 ‘동영상혁신교육(Edurama)’을 도입,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동영상혁신교육(Edurama)은 혁신적인 내용을 플래시 만화로 구성해 유쾌하게 웃으며 혁신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매주 새로운 내용으로 교체되는데 첫 번째 상영작 ‘러시아 병사이야기’를 시작으로, 둘째주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양치기 소년’의 이야기를 각색하여 반복되는 거짓말을 통한 자기변화와 위기상황에 대한 준비를 강조했다. 시청을 마친 직원들은 ‘버즈세션’에 감상 소감을 적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기도 한다.

이번 동영상혁신교육은 직원들의 실시간 시청현황을 알 수 있어 진도와 실효성 파악 등 더욱 효율적인 교육관리가 가능하다. 지역이 어디든 인터넷만 가능하면 이용할 수 있기에 직원들의 접근성이 매우 편리하다는 것도 또 하나의 장점이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