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찰서에 책 350여권 전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21 19: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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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강동구지부 회원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서에 책을 대여, 전경과 경찰들이 언제 어디서든 책을 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최근 새마을문고 강동구지부(회장 김희숙) 회원들이 강동경찰서에 여러권의 책을 전달했기 때문.

21일 구는 지난 20일 새마을문고 강동구지부 회원들이 350여권의 책을 강동경찰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새마을문고는 지난 8월 피서지문고를 개최, 피서지에서도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앞으로 새마을문고 관계자는 “전 국민 독서생활화 실천을 위해 우리 구민이 더 많은 도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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