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새마을문고 강동구지부(회장 김희숙) 회원들이 강동경찰서에 여러권의 책을 전달했기 때문.
21일 구는 지난 20일 새마을문고 강동구지부 회원들이 350여권의 책을 강동경찰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새마을문고는 지난 8월 피서지문고를 개최, 피서지에서도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앞으로 새마을문고 관계자는 “전 국민 독서생활화 실천을 위해 우리 구민이 더 많은 도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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