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관리교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20 20: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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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보건소 양천구 보건소는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당뇨 관리 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당뇨병은 계속 관리가 요구되는 대표적 만성질환으로 다른 성인병 질환에 비해 합병증 발생률이 높아 질병 관리에 따른 반복적인 교육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는 질환이다. 교육은 오는 10월12일부터 4주에 걸쳐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30분~12시 구 신월정보문화센터(신월4동사무소 내) 4층 영상자료실에서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10월12일은 한강성심병원 유형준 교수의 당뇨의 이해, 치료와 합병증 예방 ▲10월19일 서울백병원 홍명희 간호사의 일상생활관리 ▲10월26일 순천향대학병원 윤수진 영양사의 식이요법 및 건강요리법 ▲11월 2일은 발사랑 봉사회 정정희 회장의 발 건강 관리 등이다. 참가대상은 당뇨환자나 가족 또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문의 (2650-3574)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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