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22일까지 추석 연휴를 맞아 가스사고 발생시 대형사고가 우려되는 관내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과 가스공급시설을 점검한다.
구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각종 제수용품 구입과 고향방문 등으로 백화점이나 철도역사, 재래시장 등이 크게 붐빌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들 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해 가스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함이라고 20일 배경을 밝혔다.
소방서, 한국안전공사와 구에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22일까지 관내 백화점 및 재래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9곳과 자동차 충전소, 도시가스 정압기 등 가스공급시설 42곳을 검사한다.
또한 점검결과 가스연소기, 용기, 배관 등의 가스누설이 확인된 시설은 발견즉시 현장시정조치하고 시설개선이 필요한 업소에 대해서는 개선 완료시까지 특별 관리대상으로 지정·관리하게 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