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에 따르면 무상 점검은 추석을 앞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래동 홈플러스 앞과 대림동 신도림 고가차도 앞 사거리에서 실시되며, 서울시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 영등포구지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영업용 차량을 제외한 모든 구민의 차량은 점검 가능하며, 엔진, 동력전달장치, 제동장치, 조향장치, 전기장치 부분 등 안전에 관련된 기본사항을 점검 받을 수 있다.
점검 후 경미한 이상은 현장에서 바로 처리하며, 필요한 경우 등록된 정비업소를 안내해주고, 윈도우브러시 등 간단한 부품은 즉시 무상교체해 준다.
구는 장거리 여행에 앞선 자동차 점검을 통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문의 (2670-3881)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