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차량 무상점검 24일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18 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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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등 2곳서 실시 영등포구는 추석을 맞아 구민들의 귀성 편의를 돕기 위해 오는 24일 서울시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 영등포지회와 함께 ‘추석맞이 귀성차량 무상점검 행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에 따르면 무상 점검은 추석을 앞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래동 홈플러스 앞과 대림동 신도림 고가차도 앞 사거리에서 실시되며, 서울시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 영등포구지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영업용 차량을 제외한 모든 구민의 차량은 점검 가능하며, 엔진, 동력전달장치, 제동장치, 조향장치, 전기장치 부분 등 안전에 관련된 기본사항을 점검 받을 수 있다.

점검 후 경미한 이상은 현장에서 바로 처리하며, 필요한 경우 등록된 정비업소를 안내해주고, 윈도우브러시 등 간단한 부품은 즉시 무상교체해 준다.

구는 장거리 여행에 앞선 자동차 점검을 통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문의 (2670-3881)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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