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안정 오늘부터 집중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18 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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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시장·슈퍼등 점검 도봉구는(구청장 최선길)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서민가계안정을 위한 특별물가안정 대책기간을 설정, 관내업소를 집중 점검하고 주요매장의 기초 생필품 가격을 인터넷에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업소 점검은 19일부터 오는 10월9일까지 진행되며 제수용품 등 추석 성수품의 가격 기습인상행위 등을 사전에 예방하게 된다.
직원과 주부물가조사원 2개조 20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이 대규모점포, 시장, 슈퍼, 정육점을 대상으로 가격·원산지 미표시, 매점매석행위, 가격담합인상 등 불공정거래행위를 지도단속 강화하고 추석성수품의 주요품목에 대한 수급상황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이렇게 조사된 가격을 구 홈페이지(www.dobong. go.kr)에 게재함으로써 알뜰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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