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이번 검진은 구 보건소와 ‘구로의 건강지킴이’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구로구 의사회·약사회·안경사회 총 23명의 회원들이 함께 외국인 근로자들의 복지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로 마련한 것.
검진은 내과, 정형외과, 피부과, 산부인과, 안과, 치과, 한방 등의 분야로 나눠 실시했다. 이와 관련해 구 보건소도 건강검진 도우미 15명도 장비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구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사회에 정착하는 것을 돕는 것도 구가 해야 할 주요한 사항으로 여기고 이들에 대한 삶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어 강좌 등 다양한 행정력을 펼쳐나가고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