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면 누구나 ‘린나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18 15: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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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레인지·오븐 업계 최초 2천만대 판매 돌파 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 www.rinnai.co.kr)는 자사의 가스레인지 및 가스오븐이 누적 판매 2000만대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린나이코리아는 1974년 국내 최초의 가스레인지를 출시한 이후 32년 동안 가스레인지와 가스오븐을 판매, 업계 최초로 200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지구를 3바퀴가량 돌 수 있는 수량이며, 대한민국 총 가구수가 1598만8000가구임을 감안하면 모든 가정이 린나이코리아의 가스레인지 및 가스오븐을 1.25대 꼴로 사용한 셈이 된다.

김범석 홍보팀장은 “린나이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가스레인지 판매 2000만대를 돌파함으로써 국내 가스기구 산업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지게 됐다”라며 “이는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으로 이루어진 결과이며 향후 기술개발과 고객만족에 박차를 가해 가스 기구 1위 업체로서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0월 31일까지 신제품 가스레인지와 가스오븐 구매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사랑 2,000, 기쁨 2,000’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무수그릴과 강화글라스가 채용된 가스레인지 구매고객은 휴대용 썬버너를, 같은 기능의 가스오븐 구매고객은 가정용 진공포장기와 바비큐 전용용기, 그리고 린나이 오븐장갑을 각각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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