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아기 선발대회 29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17 18: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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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보건소 동작구 보건소는 모유수유 촉진을 위하여 오는 29일 오후 2시 구청 5층 대강당에서 동작구 거주 생후 5~12개월의 건강한 모유수유 아기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회 엄마젖 먹고 잘 자란 건강한 아기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선발대회를 통하여 최근 아기 출산율이 감소되고 있어 아기 출산을 장려하고 건강한 모유수유아를 발굴하고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등 모유수유를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 확산과 건강한 모자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다.
소아과 전문의, 모유수유 전문가 등의 전문가들이 아기의 ▲신체측정(체중, 신장, 두위 등) ▲발달검사 및 건강상태 ▲모자 상호간의 애착정도 등을 심사한다. 심사 결과 대상 1명, 최우수 1명, 우수 3명, 특별상 다수를 선정하여 시상하게 된다.

또한 행사 당일 어린이집 원아가 참여하는 깜직 공연이 있으며, 모유수유 상담과 건강상담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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