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지난 2000년 10월 승용디젤엔진 양산을 시작한 이래 4년만인 2004년 50만대를 달성한 데 이어, 6년만에 100만대 생산을 돌파했다.
현대차의 승용디젤엔진은 그랜저TG, 쏘나타, 아반떼HD, 베르나, 클릭, 라비타 등 6개 승용차를 비롯해서 트라제XG, 싼타페, 투싼 등 3개 RV차 등 총 9개 차종에 탑재되고 있으며, 기종은 2200, 2000, 1600, 1500cc 등 4가지이다.
현대차의 승용디젤엔진은 지난 2000년부터 양산, 싼타페에 처음으로 탑재되기 시작했으며, 국내는 물론 유럽의 배기가스 규제를 완벽히 만족시키고 있는 환경친화형 엔진으로 세계적으로 그 품질과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승용디젤엔진은 국내최초로 전자식 가변용량 터보차져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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