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서울대 ‘골든웰빙운동’ 프로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14 20: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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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특히 50~60대 어르신들은 여유시간에 비해 적당한 운동법을 몰라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십상이다.

이런 어르신들을 위해 서울대와 관악구 관학협력단은 건강검사부터 운동체험까지 수준 높은 건강관리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0월9일부터 12월29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1시간씩 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이뤄질 ‘골든 웰빙운동 프로그램’이 바로 그 것.

이 프로그램은 혈액, 체력, 비만도 검사 등 간단한 건강검진 후 자신에게 맞는 걷기, 근력, 댄스 등의 운동을 실시하고 그 성과를 측정하는 단계별 과정을 밟도록 구성돼 있다. 수강료는 5만원이며 오는 10월4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남여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접수는 신림1동 관악구평생학습센터에서 받는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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