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구간의 가로등이 노후로 인해 절연 불량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기준 조도 또한 15룩스로 KS규정의 30룩스에 못 미치는 등 야간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사업비 9억5900만원을 들여 조명 개선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가로등 224본과 보행등 216등이 일제히 새로 설치됐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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