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정송학)는 직장인 임신여성의 보건소 이용편의를 위해 이달부터 매주 목요일 야간진료와 매월 4째주 토요일 휴일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광진구 보건소 휴일 진료의 범위는 임산부를 위한 산전검사, 예방접종, 1차진료 등이며 진료일시는 매월 4째주 토요일 아침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또한 야간 진료는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02-450-1575)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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