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등 안전관리 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12 19: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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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12~18일 실시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12~18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백화점, 대형 상가 등 대형판매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 사고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키로 했다.

구는 대형판매시설 외에도 극장, 호텔 등 주민들이 이용하는 시설 10곳에 토목,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안전점검팀 1개반 10명을 편성해 소방서와 합동으로 점검하게 된다.

중점 점검사항은 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안전관리기준 적합 여부, 각종 안전점검·검사·시험이행 여부와 관리주체의 안전의식과 재난관리체계 구축·운영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지도와 시정조치토록 하고, 중요한 사항은 해당부서에 통보하여 보수·보강 조치토록 할 계획이다.

문의 (330-1030)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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