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사랑 이웃사랑’ 알뜰바자회 내일 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12 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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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 나눔 운동 ‘용산사랑 이웃사랑’ 알뜰 대바자회가 열린다.

12일 구에 따르면 바자회는 평소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온 새마을운동용산구지회(회장 장경도), 새마을지도자용산구협의회(회장 서창석), 용산구새마을부녀회(회장 한순임)가 주관한다.

이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15일, (구)수도여고 운동장에서 바자회가 진행된다.
바자회 주요행사품목으로는 ▲우수공산품 ▲충북 영동군·전남 신안군·충남 청양군 등의 특산물 ▲각종 생활잡화, 유명의류, 이불, 문구팬시류를 포함한 다양하고 저렴한 생필품 ▲참가 신청자가 직접물건을 거래할 수 있는 아나바다 장터 ▲새마을부녀회원들의 손맛이 듬뿍 담긴 먹거리 장터 등이다.

바자회주관 관계자는 “저소득가정의 어르신, 홀로 사시는 어르신 등을 위해 작은 정성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드리고자 겨울용품을 마련하여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혜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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