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행사 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11 18: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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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성동구립도서관이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위해 각종 행사를 마련했다.

11일 구립도서관에 따르면 자녀에게 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독서력 증진 방법을 제시할 수 있도록 ‘보통엄마 유은정의 세 아이 영재 키우기’ 등 행사를 준비했다.

주요 행사는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독서지도에 대한 전문가를 초청해 ‘가정에서의 독서지도’ 강연 ▲이용자의 부주의로 훼손이 심한 도서들을 로비에 전시하는 ‘책이 아파요’ 전시회 ▲인형극 공연 ▲내가 읽은 책 소개하기 ▲어린이 독서퍼즐 ▲다독자 시상식 ▲‘나만의 책 만들기’ 작품 전시회 등 이다.

또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독서치료’, ‘작가 유애로와의 만남’을 마련해 선착순 참가 접수를 받고 있다.
아울러 ▲14일부터 3일간 ‘사랑의 책 나눔터’를 열어 이웃간에 다 읽은 책을 서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한다.

문의 (2290-4600)

/지혜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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