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증후군 날려보내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10 20: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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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19일 공개교육 관악구(구청장 김효겸) 건강가정지원센터는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맞아 오는 19일 오후 7시부터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명절 증후군 날려 보내기’ 공개 교육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명절 증후군이란 명절을 맞아 우울하거나 불안, 수면장애, 피로감, 위장장애, 두통 등 신체증상이 갑자기 생기거나 심해지는 현상이다.

이번 교육은 웃음이 있는 명절을 만들기 위해 ‘가족과 함께 하는 명절 스트레스 관리법’이란 제목으로 간편한 음식만들기, 가족과의 대화법, 긴장 해소법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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