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일부 부처에서 개별 정책 브랜드나 조직 브랜드를 상표 등록한 사례는 있으나 정책진단시스템을 상표 등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정책닥터 MC2’는 정책의 입안에서 집행, 홍보 등 전 과정에 걸쳐 회의체 형태의 집단토론을 운영해 최적의 정책 대안을 도출하고 문제 해결방안을 찾는 과정을 말한다. 지난 5월 직원들의 내부 여론조사를 통해 선정된 ‘정책닥터’와 ‘다단계정책진단’(Multi-Consulting Clinic)시스템의 영문 이니셜에서 명칭을 따온 것.
‘정책닥터 MC2’는 ‘ 일일 현안점검회의.자체의제점검회의’→’정책 도우미회의’→ ‘정책 의제점검회의’’중장기 정책진단회의’→ ‘정책조정위원회’의 4단계 회의체로 구성된다.
건교부 관계자는 “218건의 안건이 정책진단 시스템을 거친 결과, 대외 기관에서 문제 정책으로 지적한 사례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정책품질이 크게 향상됐다”며”상표가 등록되면 건교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