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주는 선박부문 단일 계약금액으로 세계 최대 기록이다. 지난 7월 현대중공업이 이스라엘 짐(ZIM)사와 맺은 11억 달러가 지금까지 기록이다.
현대중공업은 6월에는 월간 수주실적 세계 기록(35억 달러)을 세우는 등 계속해서 대규모 수주실적을 거둬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 선박은 2009년 중반부터 2010년 중반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할 예정이다.
/정윤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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