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구에 따르면 이침은 인체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몸의 각 기관의 혈이 지나는 귀에다가 침을 놓는 것으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구가 8월11일부터 오는 9월15일까지 매주 한 번씩 이침 자원봉사자 전문교육을 진행, 강의를 수료하고 나면 매달 한 번씩 관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들에게 이침 봉사를 펼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자원봉사는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을 모두 기쁘게 하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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