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행성PC방 불법광고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07 20: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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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대대적 단속벌여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도박중독자 양산, 가정파탄, 미풍양속 저해 등 각종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사행성 PC방의 불법광고물에 대해 경찰과 합동으로 정비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지난 1~6일 지역내 돌출간판 30개, 가로간판 58개, 창문이용 광고물 153개를 정비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불법광고물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할 계획이다.
단속에 앞서 지난달 18일부터 21일까지 가로·돌출 간판, 창문이용광고물 등에 대해 현황조사를 벌여 정비 물량을 확정, 특별정비 계획을 수립했으며 해당 광고주에게는 자율 정비토록 안내문과 시정조치 공문을 일제히 발송한 바 있다.
우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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