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은 임정빈 음악칼럼니스트가 해설을 맡아 진행할 예정으로 ▲13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팝송이나 영화음악으로 사용돼 친숙한 천재 피아니스트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곡 등을 감상하게 된다.
▲27일에는 슈베르트의 낭만적인 선율이 일품인 Arpeggione Sonata와 비극적인 베르디의 오페라 ‘운명의 힘’이 다이내믹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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