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클래식 음악 즐긴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07 19: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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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매월 2회 운영 양천구(구청장 이훈구)가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다양한 영상과 전문 해설가의 설명을 통해 한층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음악 감상실’을 매월 2회 정기 운영키로 했다. 7일 구에 따르면 월1회 개최 예정에서 매월 둘째, 넷째주 월2회로 늘려 운영할 계획이다.

공연은 임정빈 음악칼럼니스트가 해설을 맡아 진행할 예정으로 ▲13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팝송이나 영화음악으로 사용돼 친숙한 천재 피아니스트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곡 등을 감상하게 된다.

▲27일에는 슈베르트의 낭만적인 선율이 일품인 Arpeggione Sonata와 비극적인 베르디의 오페라 ‘운명의 힘’이 다이내믹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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