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이유식 공개 강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06 16: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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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선착순 40명 모집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시 북부여성발전센터 3층 조리실습실에서 생후 4~12개월 사이의 영아를 둔 엄마를 대상으로 이유식에 대한 공개강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강좌에서는 김남희 서울시북부여성발전센터 조리교육 전문강사가 건강한 아기로 성장하기 위한 이유식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시범조리를 해 보이며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유식 공개강좌는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강좌에 참석을 희망하는 주민은 보건소 지역보건과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950-4071)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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