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야 어린이 그림대회 오늘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05 18: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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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관내 어린이집 원생등 1100명 참석 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꿈나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로야 어린이 그림그리기’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대회는 6일 오전 동작동 소재 국립 서울현충원 호수가 주변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생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진다.

작품선정은 초·중·고교 미술교사 및 미술분야에 관심있는 심사위원 2명을 추천받아 최우수상, 우수솜씨상, 우수채색상, 우수표현상, 우수창조상을 채택한다.

입상 작품에 대해서는 20일부터 21일까지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로비에 전시할 계획이며, 시상식은 21일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있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자연과 어울려 그림을 그림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고 잠재력 개발과 창의력 증진 등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문의 (820-1490)

/지혜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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