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환자 자기관리 돕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05 18: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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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보건소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보건소가 ‘당뇨교실’을 마련해 당뇨병 환자의 자기관리를 돕는다.
5일 구에 따르면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주민들에게 질병관리에 대한 정보를 주고, 당뇨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자 교실을 마련했다.

교실은 9월 한 달동안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성동구보건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교육 중 매회 혈당 무료측정을 실시하며, 교육내용은 당뇨병의 치료와 합병증·당뇨병의 식이요법, 당뇨병의 운동요법 및 고지혈증의 관리 등으로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치료를 병행한다.

특히 ▲7일에는 당뇨병의 치료와 합병증 ▲14일에는 당뇨병의 식이요법 ▲21일에는 당뇨병의 운동요법 ▲28일에는 고지혈증 관리에 대해 집중 교육한다.
참여는 무료이며 특별한 예약없이 당일 교육실로 참석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주위에 당뇨로 고생하시는 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2286-7033)

/지혜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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