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구에 따르면 이날 녹색어머니회원 100여명은 구청광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양재천 환삼덩쿨 제거 활동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자원봉사활동에 나선다.
녹색어머니회는 관내 각 초등학교의 녹색어머니들로 구성, 지난 1993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구 관계자는 “녹색어머니들이 마음 놓고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단체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토록 했다”고 전했다.
/지혜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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