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법률고문변호사 2명 위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04 20: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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區관련 법률사안 자문·쟁송사건 소송수행업무 맡아 강서구(구청장 김도현)가 최근 법률고문 변호사 2명을 신규 위촉했다.
구는 지난 1일 김종훈(42), 오 훈(37) 변호사를 강서구 법률고문 변호사로 위촉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위촉된 두 고문 변호사는 앞으로 강서구 및 소속행정기관의 법률사안에 대한 자문과 쟁송사건의 소송수행 업무를 맡게 된다.

김종훈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해 지난 1999년 4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측근비리특검 특별수사관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서울중앙지검 정보공개심의위원, 서초구 과세표준 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오 훈 변호사는 서울대 사회대를 졸업해 지난 2000년 42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환경운동연합 공익법률센터 운영위원, 강서구 상공회 자문역, 강서양천 시민단체협의회 고문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그동안 쌓아온 법적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적법한 법률자문을 통해 다양한 문제와 분쟁의 사전예방활동에 주력하겠으며, 수준 높은 소송대리로 승소율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률고문 변호사로 활동하게 될 변호사는 기존의 고승덕, 안동일, 원용복, 권진웅 변호사 등을 포함해 모두 6명이다.

문의 (2600-6065)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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