區-기업간 구인컨소시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04 20: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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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9월중 본격 운영 구민들의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용산구·기업체간 구인 컨소시엄’을 9월 중 운영할 계획이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컨소시엄 운영을 위해 최근 1년간 구 취업정보은행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구인업체 274곳에 구인해결방법을 안내문(온라인방식의 취업정보사이트·노동부 고용안전정보망)을 통해 알렸다.

이번 컨소시엄은 구가 직접 주요거래업체를 정해 전화 및 방문을 하는 등 관내 구직자들에게 보다 신속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

지난 8월 말, 구 취업정보은행에 따르면 취업상담 2379건·취업알선 834건·취업연결은 155건 등이 달성됐다.
구 관계자는 “‘용산구·기업체간 구인 컨소시엄’ 본격운영으로 구민들의 취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혜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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