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Festival 취업박람회 12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04 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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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국민대학교·보문역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장 마련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국민대학교 국제교육관과 지하철 6호선 보문역에서 ‘2006 Job Festival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구인구직자의 만남의 장을 마련, 취업희망자와 중소기업의 취업난과 고용난을 해소해주기 위해 구가 마련한 행사.
이날 행사에는 국민대학교에 21개 업체, 보문역에 8개 업체 등 총 29개 업체가 참여한다.

구는 박람회장을 찾는 구인구직자들의 편의를 위해 이력서 사진촬영관, 면접이미지 컨설팅관, 지문인식 적성검사관, 직업심리 검사관, 실업급여 및 구인구직 상담창구 등의 부대 행사관도 함께 운영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구는 이외에도 오는 17일까지 각종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취업박람회 사이트(seongbuk.hum anpia.com)도 운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취업박람회가 지역주민의 고용창출을 통한 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중소기업의 생산력과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주민들의 참가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지역경제과(920-3388)로 문의하면 된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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