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신고 가능한 대형생활폐기물은 ▲냉장고, 세탁기, 텔레비전 등 각종 가전제품류 ▲장롱, 책상, 쇼파, 침대 등 각종 가구류 ▲기타 침구류, 자전거 등 생활용품류 등이다.
재활용이 가능할 경우에는 수유2동에 위치한 강북구 재활용센터에 전화(987-8272)를 하거나 인터넷(http://www.kb8272 .co.kr)으로 접수하면 무상으로 수거한다.
재활용이 가능하지 않을 경우에는 기존의 방식처럼 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고를 하거나, 1일부터 운영되는 구 홈페이지(http://www.gangbuk.seoul.kr)의 대형생활폐기물 수거신청란에 신고하면 된다. 수수료는 전자지불(카드결제 또는 계좌이체)로 납부하고, 배출신고 스티커를 프린터로 출력해 폐기물에 부착한 후, 집 앞에 내놓으면 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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