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마약퇴치기구와 유니세프에서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첼리스트 정명화가 오는 9월2일 저녁 7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음악회는 피아니스트 김정자와 함께 베토벤의 12개의 변주곡, 로카텔리 첼로 소나타 D장조, 드뷔시 첼로소나타 등이 연주된다.
첼리스트 정명화는 지난 1978년 이후 동생 정명훈과 정명화와 함께 실내악단 정 트리오로 활약하고 있다.
오는 9월22~23일 11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창작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가 공연된다.
‘사랑은 비를 타고’는 국내 뮤지컬 시장에 순수 창작 뮤지컬이 지닌 어려움을 극복하고 국내 최초 2000회 공연이라는 대장정을 일궈낸 작품이다.
구 관계자는 “풍요와 결실을 준비하는 9월, 온 가족이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과 함께 차분하고 행복한 가을을 맞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3392-5721~5)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