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 산업체 견학’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30 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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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서울남부지청 노동부 서울남부지청(지청장 박종선)은 북한이탈주민에게 각종 취업을 지원하고자 ‘2006년 새터민(북한이탈주민) 산업체 현장견학’을 30일 진행했다.

노동부에 따르면 영등포구, 강서구, 양천구 지역에 거주하는 새터민 30여명은 (주)롯데제과 영등포공장을 방문해 사업장을 견학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제조업이 아닌 다른업종의 현장 견학도 계속 추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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