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로 갯벌 체험하며 생명의 소중함 느낀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29 2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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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맑고…’실천단, 영흥도 갯벌탐사 도봉구 ‘맑고 푸른 도봉 21’ 실천단은 오는 9월1일 인천 옹진군 영흥도 십리포변으로 갯벌탐사를 떠난다.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29일 이번 갯벌 탐사는 새만금 사업의 추진으로 부각된 갯벌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몸소 체험하면서 갯벌이 지닌 생명력을 관찰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실천단은 이번 행사에서 갯벌 내 서식하는 각종 수생생물을 현장 확인하면서 생명체의 소중함을 새롭게 깨닫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또 이론·비디오 학습을 통해 갯벌의 작용과 생태학적 역할, 기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이 소개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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