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식 화장실로 교체될 곳은 창동교와 녹천교, 상계대교에 설치된 화장실. 구는 화장실 교체 공사에 1억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내부에는 좌변기, 세면대, 선반을 설치할 예정이다. 특히 자동으로 음악이 나오도록 하는 등 이용자 편의를 최대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그간 이곳은 많은 주민들이 찾는 ‘휴식공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화장실을 이용하려면 심한 악취에 불쾌감을 주곤했다.
구는 이번 화장실 교체로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화장실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