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29일 이날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에는 관내 소속 29개교 186명의 중·고등학생이 학부모지도봉사단 어머니들의 인솔 하에 불광천 주변 도로, 라바댐 주변의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불광천 자연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한편 은평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활동의 기회와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앞으로도 매월 넷째주 토요일 아침 9시부터 도시환경가꾸기 청소년자원봉사활동을 불광천에서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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