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29일 서대문 축구대표팀인 30대 상비군 대표는 북아현동 축구팀 위주로 구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선수단은 20명, 임원과 지원단은 10명으로 총 30명이다.
서대문 대표팀은 지난 주말 경북 영주에 치러진 대회에 출전, 결승전에서 대전팀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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