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훈구)는 공사비 1억7400만원을 투입, 지난 13일부터 공사를 시작해 오는 10월31일까지 완공목표로 도로의 기하구조 및 교통안전시설·신호운영상의 문제로 인해 교통사고가 잦은 곳에 대한 개선공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양천구 신정동 981번지 舊)세풍운수 주변 횡단보도 및 미끄럼 방지시설 설치 ▲신월동 36번지 독수리아파트 앞 미끄럼방지시설 설치 등이다.
구는 이번 공사를 통해 사고요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해 교통사고를 최소화시킴으로써 싱그러운 푸른 양천을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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