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동아리 ‘눈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28 18: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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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개인 성장·조직 발전 도모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에 특별한 직원 모임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크리스토퍼 동아리.

각 구마다 축구, 마라톤, 등산 등 다양한 동호회가 있지만 크리스토퍼 동아리는 생소하다.

28일 구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동아리는 지속적인 자기 계발 교육을 통해 조직내에서 필요한 전문가적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개인의 성장과 더불어 조직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만든 동아리이다.

크리스토퍼 동아리는 지난 3월 직원이 개인과 조직의 변화·발전에 뜻을 모아 창단했으며, 꾸준한 활동을 통해 현재 정기회원 40여명으로 확대되고 있다.

동아리 회원들은 매달 정기모임을 개최하고 있으며, 외부전문가를 초청해 ‘변화와 성장’, ‘자기개발 혁신을 통한 개인 및 조직발전방안’ 등 조직과 개인의 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강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가정과 직장에서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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