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 - 구민 직접 만나는 진솔한 대화의 장 열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8-27 18: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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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내달부터 운영 양천구(구청장 이훈구)가 구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감성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구청장과 구민 대화의 날’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

27일 구는 오는 9월부터 매주 목요일 구청 본관 1층에서 구정발전을 위한 제안사항이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구청장과 구민이 직접만나 대화할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구는 이 자리를 통해 진솔하게 다양한 의견을 나눌 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해 구민의 입장에서 심도 있게 파악하고 대안 등을 마련할 방침이다.

참여코자 하는 주민은 사전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양천구청 민원대화실로 방문, 우편(양천구 목동 동로75(신정동 321의4), FAX(2650-3755), 전화(2650-3671)로 신청 가능하고 다수인 관련 사항은 대표자 3~5인을 선정해 신청하면 된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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