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접종은 대부분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3D업종에 종사하면서도 불법체류시 신분노출에 대한 두려움등의 문제로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워 이뤄진 것이다.
현재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약 500여명. 구는 파상풍 감염 등의 위험이 높은 환경에 노출된 이들에게 건강보호는 물론 전염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파상풍과 디프테리아는 감염될 경우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위험한 세균성 질병으로 주로 오염된 상처나 코·인후·편도·피부 등을 통해 감염된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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